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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여객 버스기사 난폭운전과 서비스 불량의 건" 게시물 내용
진안여객 버스기사 난폭운전과 서비스 불량의 건
작 성 자 이근우 등 록 일 2018/07/10 조 회 113
답변상태 완료

안녕하세요 군수님 정천에 살고있는 주민입니다.

최근 버스를 탑승하면서 보고느끼고 듣는 문제들에 대해서 말씀드릴까합니다.

버스요금 1000원 단일화는 참으로 주민들이 편하고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버스를 이용하면서 버스기사들의 난폭운전과 갑질(?)은 도를 넘는수준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10명가까운 사람들이 서서가고있는 버스에서 너무나도 급정거 급출발을

반복하시길래 천천히좀 운행해주세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운전은 그대로 하면서 도착할때까지 계속 노려보시더군요.  게다가 난폭운전이 계속 되길래 어느정도로 달리는지 보려고 계기판을 봤더니..

계기판이 움직이지 않고있더군요. 혀를 내둘렀습니다. 계기판이 고장난 버스가 얼마의속도로 달리는 지도 모른상태에서 난폭운전을 하고있는거 이거 움직이는 시한폭탄아닙니까?


버스운전 불편사항접수 옆서는 버스기사가 바로 보이는 곳앞에 설치되어있더군요. 누가 가져가서 이야기 할수 있을까요. 저렇게 기사님이 노려보고 계시는데, 안전운전해달라고 말했는데 저렇게 노려보시는데 다음에 버스타기 안무서울까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동생은 다른버스에서 하차벨을 늦게 눌렀다는 이유로 쌍욕을 먹고 마지막엔 버스기사가 꺼져. 라고 했다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진안버스터미널에 전화를 했지만 무진장여객사와 우리는 상관없다면서 정보도 제공하지 않고 쉬쉬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건 실제 겪은 일이구요. 이외에도 위협운전, 무리한 추월, 등 물밑에서 수년간 들어왔던 진안군 버스운행의 불편하고 끔찍한 사례들은 수 없이 들어왔습니다.  버스기사의 이러한 난폭한 서비스상태가 진안군민의 삶의 질을 얼마나 현저하게 저하시키고있는지 또 얼마나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지 알아야합니다.


많은 고민과 스트레스 속에 맘에 담다가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버스기사 개개인만의 문제만이 아니라 수년간 축적되온 고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하여어떤 버스, 어떤기사인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기사에게 무리한 장시간 버스운행이 문제인지, 승객의 민원을 듣지 못하는, 들을생각이 없는 여객사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진안군 버스운전기사 서비스운영방침에 대해서 반드시 손을 봐야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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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답변드립니다.
작 성 자 이항로 등 록 일 2018/07/18
담당자 정보 군수실 430-2202 

이근우님!

먼저는 소중한 의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일은 절대 간과할 수 없는

저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 생각합니다.

먼저는 무진장여객과 협조하여 모든 버스에 대해 전수조사 실시하였으며,

차량 2대의 계기판 고장이 발견되어 즉각적인 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버스 이용 불편 건의함을 뒷문으로 이동 배치하고

운전기사의 책임 강화를 위해 운전기사의

정보가 공개되는 명함 표지판을 정비하였습니다.

근본적으로 버스 운전기사의 난폭운전이 사라지도록

무진장여객측에 제도개선을 적극 요구하겠습니다.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이항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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