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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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읍 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소리를 낮춘 듯 고요한 한 공간이 나타난다.바로 진안향교.

오래전 이곳은 배움을 꿈꾸던 학생들이글을 읽고 예를 익히던 곳이었다.공자와 유학자들을 모시고 제를 올리며‘사람다운 삶’을 배우던 진안의 학교.

대성전과 명륜당, 서재까지지금도 옛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기둥에는 세월이 묻어 있고,마당 위로는 언제나 바람이 먼저 지나간다.

추가정보
  • 운영시간: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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