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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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아래 고요히 누워 있는 반월제는사계절의 빛을 담아내는 진안의 작은 풍경 화첩입니다.잔잔한 물 위로 비치는 두 봉우리의 그림자와 하늘빛이 어우러져걷는 순간마다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힐링 산책길이 펼쳐집니다.

봄에는 벚꽃이 물에 내려앉고,여름에는 초록이 호수에 번지며,가을에는 단풍이 붉은 물결을 만들고,겨울에는 고요한 설경이 한 폭의 수묵화가 됩니다.

자연과 가장 가까이,진안을 느끼는 가장 조용한 방법.반월제에서 머물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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