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일암 반일암
“구름과 햇빛이 절벽에서 쉬어가는 곳”
기암절벽 사이로 맑은 물이 휘감아 흐르고,옥빛 물과 푸른 산이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이루는 곳—그곳이 바로 운일암·반일암입니다.
운장산 동북 능선 아래로 이어지는 5km의 주자천 계곡은옛날엔 길이 없어 구름만 드나들었다 하여 운일암,깊은 계곡이라 햇빛이 반나절만 비친다 하여 반일암이라 불렸습니다.
용소바위, 대불바위, 천렵바위 같은 기암괴석과곳곳에서 쏟아지는 청량한 냉천수,그리고 크고 작은 폭포와 소(沼)가 이어져자연이 만들어낸 절경의 깊이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추가정보
- 운영시간 : 08시~19시(연중무휴)
- 소요시간 : 약 60분(운일암반일암 제1주차장→데크탐방로→명도봉방향→구름다리→명덕봉방향→무지개다리→데크탐방로)
- 이용요금 : 주차장 및 구름다리 이용요금 무료
- 재 원 : 보도현수교, 길이 220m, 폭 1.5m
- 위 치 : 운일암반일암 제1주차장(주천면 주양리 6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