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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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에서 가장 높은 산인 운장산(1,126m)은맑은 계곡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진안의 대표 명산으로,성리학자 송익필이 은거했던 오성대가 있어 그의 호인 ‘운장’을 따 이름 붙여졌습니다.

노령산맥의 최고봉이자 금강·만경강 분수령을 이루며,정상부의 상봉·동봉·서봉이 비슷한 높이로 서 있어 전망이 시원하고,여름철에는 깨끗한 계곡과 숲으로 피서지로도 사랑받습니다.능선에는 산죽과 기암이 이어지고, 인삼·버섯·감나무 등이 자라는진안고원의 자연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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