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정천면(면장 배철기)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에 걸쳐 담당 및 직원들과 함께 정천면 15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불편사항들을 청취하고 군정 시책 홍보를 위해 마을 좌담회를 실시하였다.
장소는 각 마을 마을회관 등 마을에서 지정하는 장소에서 열렸으며, 올해 상반기에 했던 마을좌담회 내용들을 군정에 적극 반영토록 검토하고 그 결과를 마을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하였다.
또한 이번 하반기 좌담회에서는 장애인, 다문화가정,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의견을 포함한 마을숙원사업 등 면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정천면 주민들은 “면장이 직접 찾아와서 군정과 면정에 대해 세세한 설명도 해주고,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같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천면 배철기 면장은 “이번 좌담회를 통해 나온 건의사항에 대하여 관련 부서 검토, 확대간부 회의 의견 제시 등 면민들의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여 소통형 맞춤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면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마을좌담회 실시!(12월) 저작물은 "자유이용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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