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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면
이 마을은 지금으로부터 약 130여년전에 형성된 마을로서 선비들이 심산유곡(深山幽谷)인 이곳을 찾아 풍월(風月)을 노래했으며 갖 가지 야생화(野生花)가 만발하여 "큰방골" 이라 불렀다가 구한말(舊韓末)때에 대방동(大芳洞)이라 개칭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산(山)이 깊고 나무가 많아서 옛부터 산채와 꽃나무등을 생산하여 소득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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