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일암반일암

작성일 : 2017.03.20 | 조회수 : 1009

기암괴석과 크고 작은 폭포, 소가 어울려 빚어낸 절경

 

 

기암절벽에 옥수청산(玉水靑山) 천지산수가 신묘한 어우러짐으로 절경을 빚어낸 곳이 바로 운일암·반일암이다.

 

진안읍에서 북쪽으로 정천을 거쳐 24km를 달리면 주천면에 이르고 운장산쪽 주자천 상류를 2km쯤 더 올라가면 운일암.반일암의 장관이 시작된다.

 

운장산 동북쪽 명덕봉(845.5m)과 명도봉(863m) 사이의 약 5km에 이르는 주자천계곡을 운일암·반일암이라 하는데, 70여년 전만해도 깎아지른 절벽에 길이 없어 오로지 하늘과 돌과 나무와 오가는 구름 뿐이었다 한다. 그래서 운일암이라 했고, 또한 깊은 계곡이라 햇빛을 하루에 반나절 밖에 볼 수 없어 반일암이라 불리워졌다 한다.

 

용소바위, 쪽두리바위, 천렵바위, 대불바위 등의 집채 만 한 기암괴석들이 겹겹이 자리 잡고 있으며, 산자락에서 솟구치는 맑고 시원한 냉천수가 그 사이사이를 휘감아 흐르다가 곳곳에 크고 작은 폭포와 소를 만들어 그야말로 자연조화의 극치이며 절경을 이루고 있다.

 

 

이용 안내

   주      소     

전북 진안군 주천면 동상주천로 1926 (주양리 630-5)

문       의

063-430-838

이용시간

 00시 ~ 00시

주차정보

여름에만 징수.

ㆍ이륜차-당일:400원/숙박:800원

ㆍ승용차,4톤이하/화물차,마이크로버스 -당일;2000원,숙박:4000원

부대시설

화장실, 애완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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