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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 작성자 : 김진국
  • 등록일자 : 2015-04-05
  • 조회 : 822
  • 구분

50년 전 이야기입니다. 진안군 어느 면인가는 모르겠습니다.  한 마을에서 살던 젊은 두 남녀 서로 좋아했지만 집안간이라 주변에서 반대가 심해  결혼을 못하고 전주 저의 집 방하나 얻어 사셨던 그 부부 만나려 합니다. 지금쯤 진안군에서 사시는 걸로 압니다만 70대 중반내지 후반이지 아닐까 합니다. 그무렵 낳은 아이를 찾으러 전주 제 옛집를 찾아 오셨다는 소리를 오래전에 어르신들한테 들었습니다. 저는 그때 학생이라 잘은 몰랐지만 아마 생활이 어려워 저의 어머니가 그 젊은 부부의 아이를 어느 부잣집에 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은 생각나기에 혹 이런 일이 옳은 일인가? 아닌가? 고민스러웠습니다. 연락 주시면 도움 드리겠습니다. 이곳에 그때 상황을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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