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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98 용담면 일북면 소재지였던 안자동 관리자 07/13 10:56:38 647

용담군 안자동은 1914년 2월까지 용담군 일북면 하안천이었다. 1914년 3월부터진안군 안천면 삼락리 안자동이 되었다.

용담군 시절 일북면의 소재지였다. 일북면은 상안천,하안천,주항리,수자동,구곡리,경대리,감동리,후독,노온곡,회룡동,순복동,황조평,방하곡등 현재의 삼락리와 송풍리 지역이었다.1914년 상안천,하안천,주항의 안락리와 수좌,구곡,경대의 지장리를 합하여 삼락리가 된 것이다. 안자동은 본래 산수골이라 하여 안자천에서 마을 이름이 유래되었다. 

1600년경 하양 허씨가 터를 잡아 마을이 이루어졌다고 하며 허씨,김씨,이씨,박씨,양씨,황씨,임씨,한씨, 최씨, 강씨,배씨,한씨,성씨,소씨,유씨,고씨,길씨 등이 화합하며 살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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