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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41 전자양(全自讓) 관리자 07/13 11:11:27 588

■ 전자양(全自讓) : 본관은 천안(天安)

환성군(歡城君) 섭의 42세손으로 자온(自溫)과 형제이다

1444년(세종 26년) 형과 같이 나란히 문과에 급제하였다.

1456년 단종이 세조에게 양위하고 상왕으로 물러나던 그때 형 자온은 사간(司諫)이고 자양은 사직
(司直)이었다.

두 형제는 이의 부당함을 간청하다가 세조의 미움을 받아 외직으로 밀려나게 되었다.

세조2년 단종이 승하하자 두 형제는 서강에 몸을 던져 자결했고 부인 신씨(申氏)도 뒤따라 자결하고
말았다.

그후 유림이 이일을 기리기 위해 성수면 도통리에 쌍충단(雙忠壇)을 설단하여 봉향하고 영산서원에 
배향하였으며 이산묘에 추향하니 두형제의 순절을 쌍충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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