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천면 안자동(顔子洞)

  • 작성자 : 문화관광과
  • 등록일자 : 2001-09-28
  • 조회 : 1302
  • 읍면

    안천면

동쪽에는 철마산이 있고 서남쪽에는 옹장산이 둘러

싸고 있는 이 마을은 산수가 수려하여 옛성인의 얼굴

처럼 순진하고 깨끗한 선비의 고을이라하여 안자골이

라 불렀고 안자동이라 칭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안자동은 뒷산이 계룡으로 내려 오고 을묘득수하여

우선룡, 양생득수이며 쇠파극출이다.



천건방은 산과 물이 서로 조아리고 있어 자손이 준

수하고 총명하며 화순, 화목한 사람이 나오는 터이다.



천건방이 높이 솟아있기 때문에 좋은신하가 나오고

식록이 든든한 터이다.



그러나 파가 극출이 되었으므로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우백호가 소의 뿔처럼 되어 있으니 둘째가

부호가 될 터이다. 해입수에 인건방에서 산과 물이 머리를 조아리고 다소곳하니 큰 부자가 나오며,

자손은 장원급제할 것이며 남녀가 수명장수하고 오복을 갖추어 크게 좋고 창성하는 터이다.



지장산 아래에는 금반형혈 명당이 있다. 임금의 글을 받고 학문이 뛰어나며 장수하는 삼길수(三吉

秀)가 있는 터이며 효도가 대대로 이어지는 발복의 명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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