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면(銅鄕面)의 유래

  • 작성자 : 문화관광과
  • 등록일자 : 2019-11-27
  • 조회 : 2191
  • 읍면

    동향면

동향면은 옛날 구 용담군 관내로 되어 있을때에는 지금의 대량리(大良里), 능금리(能金里), 학선리(鶴仙里)
를 관할하던 일동면(一東面)과 지금의 자산리(紫山里) 성산리(聖山里) 신송리(新松里)를 관할하던 이동면
(二東面)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한일합방 이후 1914년 동향면(銅鄕面)으로 개칭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동향면은 산간 벽지이지만 무주 안성의 덕유산에서 발원하여 흘러내르는 구량천(九良川)이 중앙을 관통하
고 있어 비교적 넓은 들을 가지고 있으며 소재지 대량리(大良里)들은 옛부터 「 굴렁이 들」이라고 부르고
있기도 하다.

용담향교가 맨처음 세워진곳이 바로 동향이며 이조 태종(太宗)이 독곡 성석린에게 내린 친필 어서(御書)를
보관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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