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 및 연혁
    • 동향면은 예전에 구리를 캐는 광산인 동향소가 있어 구리가 나는 고장 즉, 구리향이라 불린 것으로 추측되며, 지금도 동향면 대량리 보촌마을 뒷산에는 구리 광산터가 남아있다.
    • 동향은 고려시대 이전까지는 독립된 고을이었으나, 고려시대에는 청거(그후 용담현으로 개칭)와 함께 진체현(지금의 금산군)으로 귀현이 되었다가 고려 충선왕 5년(1313년), 그때까지 금주[진체현이 충렬왕 31년(1305년)에 개칭?승격됨]의 귀현이던 청거가 용담현으로 독립하면서 동향은 용담현의 귀현이 되었다.
    • 그 후 조선 태종 9년(1409년)에 동향현은 용담현의 직촌이 되어 고을 자체가 폐지되었다. 그 뒤 고종 32년(1895년) 부군제 설치에 따라 용담군의 설치로 이름조차 없어졌다가 일제하인 1914년 부군통합령에 따라 용담군과 진안군이 통합되면서 구용담군의 일동면(지금의 대량리, 능금리, 학선리)과 이동면(지금의 자산리, 성산리, 신송리)이 합해져 오늘의 동향면이 되었다.
  • 용담은 삼국시대에는 ’물거현’이라 칭 하였고 오늘의 용담이란 명칭은 고려때 비로소 붙여진 것이라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도 "용담의 백성은 소박하고 꾸밈이 적다." 라고 기록될 정도로 순박하고 따뜻한 인심을 자랑 했던 곳이다.
    용담댐이 건설되고 와정, 화산, 성남, 원월계, 호암, 대방, 소방, 원장, 하거, 송림, 운교, 상거, 신정, 원와룡 등 29개 분리 중 14개 분리가 수몰되고 숭풍리만 온전히 남았고 현재는 15개 분리로 용담면을 이루고 있다.
기본현황
    • 행정조직 : 법정리 6, 행정리 28, 자연마을 30
    • 공무원 정원 : 동향면사무소 12명, 동향 보건지소 3명, 보건진료소 2명, 농업인상담소 1명
    • 면적 : 52.83㎢ (대지 : 0.46, 경지 : 8.18, 임야 : 40.3, 기타 : 3.89)
    • 세대수 및 인구수 : 844세대/1,873명(남 : 889, 여 : 984)
    • 주요기관 : 21개소(공공기관 : 11, 학교 : 2, 사회단체 : 8)
지역특성
  • 군 소재지에서 22km거리에 위치한 동부 산악지로 표고 300~500m 의 고랭지이며 금강 상류지역으로중앙에 1급수 구량천이 흐르고 있으며 축산업과 표고,인삼,과수,수박,고랭지채소등의 청정농산물 생산
  • 무주군 장수군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개통이후 서울까지 소요시간이 2시간 30분으로 교통이 편리한 지역이며
  • 수려한 자연경관의 천반산과 1급수 구량천등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환경과 녹색농촌 체험마을등 웰빙조건을 구비 도시민의 농촌투어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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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뉴 관리부서 : 동향면 총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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