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 및 연혁

백제시대에는 난진아현이었으며, 삼국통일 이후 경덕왕 16년(757년)에 진안현의 일서면(一西面)과 이서면(二西面)이 됨. 917년경 고려 창건 이후 진안현(鎭安縣)과 마령현(馬靈縣)이 모두 전주현(全州縣)에 속현되면서 성수면은 전주현에 속했다가, 공왕 3년(1356년)에 진안현의 가무가 마령현을 겸임하면서 마령현에 속하게 됨.
마령현이 진안현에 속현되어 조선 태종 13년(1413년)까지 성수면은 월랑현에 속해있다가 다시 진안현에 통합되고, 고종 32년(1895년)에 부ㆍ군제를 두면서 진안군으로 일서면과 이서면이 합하여 지금의 성수면(聖壽面)이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기본현황
    • 행정조직 : 법정리 8, 행정리 32, 반 54
    • 공무원 정원 : 14명
    • 면적 : 70.7㎢ (경지 : 11.2, 임야 : 53.7, 기타 : 5.8)
    • 세대수 및 인구수 : 952세대 /1,771명 (남 : 888, 여 : 883) -2019. 12월말 기준
    • 주요기관 : 9개소 (공공기관 : 4, 학교 : 2, 의료시설 : 3)
지역특성

노령산맥의 끝자락으로 진안군의 최남단에 위치하여 서쪽으로는, 완주군 상관면과 남쪽으로는 임실군 관촌면이 접해있으며, 동으로는 마령면과 백운면이 이어져 있다. 청정고랭지 지역특성을 살린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주소득원인 고추는 맛과 질에서 우수함을 인정받아 직거래를 통한 판매망 구축으로 전국 최고의 고추로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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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뉴 관리부서 : 성수면 총무팀
  • 연락처 : 063-430-8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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