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재해보험 활성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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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자 : 2020-09-03
  • 조회 : 49

농작물 재해보험 활성화 위해 간담회 열어

진안군은 농작물재해보험을 활성화하고자 간담회를 열었다.

7~8월 호우로 인해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부에서 지원되는 피해복구자금은 피해에 비해 너무 협소하여 농가들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농가들이 실질적인 보상을 받기위해서는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여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등에 대비할 수 있다.

대상품목과 판매기간은 매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정하며 우리 지역의 경우 인삼, 사과, 벼, 고추, 콩, 시설작물과 하우스 품목에 주로 가입하고 있다.

보험료는 보통 정부에서 50%, 지방자치단체에서 30%를 지원하는데 진안군의 경우 정부 50%, 도 15%, 군 30%를 지원하여 농가는 단지 5%만 부담하면 된다.

이런 혜택에도 불구하고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율이 낮아 인삼의 경우 618농가 중 70명만이 보험에 가입했을 뿐이고 이중 작물보험은 2명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행정과 농협 실무자가 만나 보험 가입율이 저조한 이유를 분석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농가가 적은 비용으로 보험에 가입하여 재해에 대비하도록 하고자 한다.

진안군 나해수 부군수는 “좋은 제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농가에게 도움이 되도록 행정이 적극 나서야 할 때다.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인한 크고 작은 재해가 계속되리라 본다. 홍보를 통하여 많은 농가들이 재해보험에 가입하여 재해가 발생하더라도 더 이상 낙담하지 않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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