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삼 2개 나란히 있는 모습
수삼
  • 수삼은 밭에서 채굴하여 가공하지 않은 인삼으로 70% 내외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모든 인삼류의 원료가 되는 것으로, 대개 고년근은 5∼6년, 저년근은 4년에 채굴수확 한다.
  • 수삼은 세월의 깊이와 경작인의 정성을 먹고자란 영삼(靈蔘)이자 영초(靈草)이다.
홍삼 2개 나란히 있는 모습
홍삼
  • 수삼을 장기간 저장할 목적으로 수증기로 찐 다음 익혀서 건조 시킨 담적 황갈색의 제품이다.
  • 증삼, 건조 등의 과정을 거쳐 수분함량이 14%이하가 되도록 가 공하게 되는데 제조 과정중 비효소적 갈색화 반응이 촉진되어 농다갈색의 색상을 가지며, 매우 단단한 형태로 가공되어 원형 이 장기간 유지된다.
백삼  큰것 2개 작은것 2개 나란히 있는 모습
백삼
  • 4∼6년근 수삼을 원료로 하여 껍질을 살짝 벗겨내거나 혹은 그대로 햇볕 건조하거나, 또는 60℃이하로 열풍건조시켜 열에 의하여 제조한 것으로 수분함량이 14%이하가 되도록 가공한 원형유지 인삼제품이다.
  • 색깔은 미황백색을 띠며, 홍삼의 가공방법과는 달리 태양열에 의한 자연 건조 또는 열풍, 기타의 방법으로 익히지 아니하고 말린 것을 말한다. 백삼의 종류는 직삼, 곡삼, 반곡삼등으로 구분된다.
태극삼 여러개가 나란히 있는 모습
태극삼
  • 원형유지 가공인삼 제품으로 홍삼과 백삼의 중간 제품이라 말할수 있으며 직립 형태이다.
  • 수삼을 90℃이상 열수처리 혹은 증삼하여 표피로부터 동체의 일부를 호화시켜 건조한 것이며 표피의 색상은 담황갈색을 띠고 절단했을때의 단면은 홍삼의 절단면 색상과 유사한 담갈색 환이 나타난다.
OPEN'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인삼의 종류 저작물은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메뉴 관리부서 : 산업환경국 전략산업과 홍삼한방팀
  • 연락처 : 063-430-2387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배너모음
배너모음 더보기